손익분기점 계산기한 달·하루 본전 매출과 필요한 손님 수

고정비와 원가율만 넣으면 하루에 얼마를 팔아야 본전인지, 손님이 몇 명 와야 하는지 바로 알려드립니다. 목표 순이익까지 포함한 하루 매출도 함께 계산합니다.

매출은 부가세를 뺀 금액 기준입니다

1한 달 고정비

매출과 상관없이 매달 나가는 돈입니다.

원
원
원
원

대출이자·보험·광고·구독료 등

월 고정비 합계 6,000,000원

2변동비

매출이 늘면 함께 늘어나는 비용의 비율입니다. 두 비율을 합친 만큼이 매출에서 먼저 빠집니다.

%

재료비·포장재 ÷ 매출

%

카드·배달앱 수수료 평균

3영업 정보

하루 단위 목표와 손님 수를 구하는 데 쓰입니다.

일
원

손님 1명당 평균 결제금액

원

사장님 몫. 0이면 본전 기준만 계산합니다.

원

넣으면 본전 대비 달성률과 흑자·적자를 보여줍니다.

매출은 부가세를 뺀 금액으로 넣어주세요 메뉴판 가격 기준 매출이라면 ÷1.1 한 값이 공급가액 기준 매출입니다. 카드 매출 전표의 합계가 부가세 포함 금액인 경우가 많으니 한 번 나눠서 확인해 보세요.
하루 본전 매출
384,615원
월 손익분기 매출 10,000,000원 · 26일 영업 기준
월 손익분기 매출
10,000,000원
하루 필요 손님 수
33명
목표 순이익 포함 하루 매출
576,923원
목표 하루 손님 수
49명
  • 월 고정비 합계 6,000,000원
  • 변동비율원가율 + 수수료율 40.0%
  • 공헌이익률매출 1원이 고정비를 갚는 비율 60.0%
  • 월 손익분기 매출 10,000,000원
  • 목표 순이익 포함 월 매출 15,000,000원

손익분기 매출은 이익도 손해도 없는 지점입니다. 이 금액을 넘어선 매출부터 공헌이익률만큼이 그대로 이익으로 쌓입니다. 반대로 못 미치면 부족한 만큼이 적자가 됩니다.

오늘 본전 넘었는지, 10초면 확인

10초 장부에 오늘 매출과 비용을 넣으면 순이익과 함께 손익분기 달성 여부를 매일 보여드립니다. 가입 없이 무료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손익분기점 계산 공식

손익분기점은 고정비를 공헌이익으로 정확히 메우는 매출입니다. 매출에서 변동비를 빼고 남는 공헌이익이 고정비와 같아지는 지점을 구하면 됩니다.

  • 변동비율= 원가율 + 수수료율
  • 공헌이익률= 1 − 변동비율 · 매출 1원이 고정비를 갚는 데 쓰이는 비율
  • 손익분기 매출= 월 고정비 ÷ 공헌이익률
  • 목표 매출= (월 고정비 + 목표 순이익) ÷ 공헌이익률
  • 하루 필요 손님 수= 하루 목표 매출 ÷ 객단가 · 소수점은 올림

예시: 고정비 600만 원이면 하루 얼마를 팔아야 할까?

고정비 6,000,000원, 원가율 35%, 수수료율 5%, 26일 영업, 객단가 12,000원 기준입니다. 이 페이지의 기본값과 같은 조건입니다.

구분 값 설명
변동비율 40% 원가율 35% + 수수료 5%
공헌이익률 60% 1 − 40%
월 손익분기 매출 10,000,000원 6,000,000원 ÷ 0.6
하루 본전 매출 384,615원 월 1,000만 원 ÷ 26일
하루 필요 손님 (본전) 33명 384,615원 ÷ 객단가 12,000원, 올림
사장님 몫 300만 원까지 월 15,000,000원 하루 약 577,000원 · 손님 49명
사장님 몫 300만 원까지 남기려면 (고정비 600만 원 + 목표 300만 원) ÷ 0.6 = 월 1,500만 원이 필요합니다. 하루로 나누면 576,923원, 객단가 12,000원 기준 손님 49명입니다. 본전 33명에서 16명만 더 오면 되는 셈입니다.

본전 매출을 낮추는 세 가지 방법

손익분기 매출은 고정비와 공헌이익률이 결정합니다. 매출을 무작정 늘리기 전에, 아래 세 가지를 점검하면 필요한 매출 자체가 내려갑니다.

1

원가율 낮추기

효과가 가장 큽니다. 위 예시에서 원가율을 35%에서 30%로만 줄여도 공헌이익률이 65%가 되어 월 손익분기 매출이 1,000만 원에서 약 923만 원으로 내려갑니다. 식재료 발주 단가, 로스, 포장재부터 점검하세요.

2

객단가 올리기

손님 수를 늘리기 어렵다면 한 명이 더 쓰게 만드는 편이 쉽습니다. 세트 메뉴, 사이드 추가, 음료 묶음으로 객단가를 올리면 같은 본전 매출에 필요한 손님 수가 줄어듭니다. 하루 목표는 그대로인데 문턱이 낮아지는 효과입니다.

3

고정비 점검

가장 확실하고 바로 반영됩니다. 쓰지 않는 구독, 과한 광고비, 통신 요금, 놀고 있는 장비 임대료처럼 매달 자동으로 빠지는 돈을 줄이면 고정비가 줄고, 손익분기 매출은 공헌이익률로 나눈 만큼 더 크게 내려갑니다.

자주 묻는 질문

본인 인건비도 고정비에 넣어야 하나요?

본전 계산에서는 빼는 것을 권합니다. 대신 사장님이 가져가고 싶은 금액을 ‘목표 월 순이익’에 넣으세요. 그러면 가게가 겨우 본전인 매출과, 내 몫까지 버는 매출을 나눠서 볼 수 있습니다. 처음부터 고정비에 넣으면 두 숫자가 섞여서 하루 목표를 잡기 어려워집니다.

원가율은 어떻게 알 수 있나요?

한 달 동안 쓴 재료비와 포장재 구입액을 같은 달 매출(부가세 제외)로 나누면 됩니다. 예를 들어 재료비 350만 원, 매출 1,000만 원이면 원가율은 35%입니다. 메뉴별로 정확히 보려면 메뉴마다 판매가와 원가를 넣어 마진율을 따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배달 매출이 많으면 어떻게 넣나요?

배달은 중개수수료와 사장님 부담 배달비까지 붙어서 수수료율이 매장 판매보다 훨씬 높습니다. 배달앱 수수료 계산기로 건당 실제로 빠지는 비율을 먼저 확인한 뒤, 매장과 배달의 매출 비중에 맞춰 가중평균한 값을 이 계산기의 수수료율에 넣으세요. 배달 비중이 절반을 넘으면 수수료율을 5%가 아니라 10% 안팎으로 잡아야 현실에 가깝습니다.

감가상각은요?

현금으로 매달 나가는 돈은 아니지만, 정확히 보려면 넣는 게 맞습니다. 인테리어와 장비에 쓴 총액을 사용할 개월 수로 나눈 금액을 ‘기타’ 고정비에 더하세요. 예를 들어 인테리어 3,000만 원을 60개월로 나누면 월 50만 원입니다. 이 금액까지 벌어야 진짜 본전으로 보는 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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